
지난 6일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 회원들이 모여 팬지를 식재했다.
팬지 3천본을 구입한 회원들은 송악읍 일대에 팬지를 식재해 마을가꾸기에 나섰다. 꽃동산이 만들어진 곳은 국도 32호선 주변이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013

지난 6일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 회원들이 모여 팬지를 식재했다.
팬지 3천본을 구입한 회원들은 송악읍 일대에 팬지를 식재해 마을가꾸기에 나섰다. 꽃동산이 만들어진 곳은 국도 32호선 주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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