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 회원들이 면내 가로수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 회원들이 면내 가로수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회장 박석규)가 지난 13일 우강면내 곳곳에서 군내 가로수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우강면 새마을지도자 18명은 아침 6시부터 모여 4개조로 나뉘어 내경1리부터 신촌리까지의 벚꽃나무, 송산1리부터 송산3리까지 소나무 및 가로화단, 강문리부터 성원리까지 단풍나무, 솔뫼성지 옆 고구마밭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또한 방역활동을 마친 조는 다른 지역까지 방역활동을 펼쳤다.

박석규 협의회장은 “새마을협의회에서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씩 펼치고 있는 사업”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치러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