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회장 박석규)가 지난 13일 우강면내 곳곳에서 군내 가로수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우강면 새마을지도자 18명은 아침 6시부터 모여 4개조로 나뉘어 내경1리부터 신촌리까지의 벚꽃나무, 송산1리부터 송산3리까지 소나무 및 가로화단, 강문리부터 성원리까지 단풍나무, 솔뫼성지 옆 고구마밭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또한 방역활동을 마친 조는 다른 지역까지 방역활동을 펼쳤다.
박석규 협의회장은 “새마을협의회에서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씩 펼치고 있는 사업”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치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