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동아리에 가입한 후 첫 번째 의료봉사활동이라는 김은영(20, 예수간호대 2학년) 학생은 “사계에서는 학기 중에도 인근 지역으로 무료의료봉사를 나가고 있고 방학 때는 먼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역의 노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참여했다”는 김은영 학생은 직접 진료와 치료를 하지는 않고 환자들을 맞이하고 안내하는 일을 맡고 있다.

“저희의 무료진료가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