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알지. 다 같이 힘을 모아 온나라가 평안하고 풍년이 들게 해달라고 기원하는 것 아닌가” 지난 10일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마지막날 암줄과 수줄의 줄 결합 후 기지시줄다리기의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가 마당놀이 형식으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