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집태우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이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화합해 단합된 모습으로 치러지길 바랍니다.”

권오동 집행위원장은 “기지시줄다리기로 인해 시민들이 단합되어 당진시가 다른 시군보다 더 번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