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의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유예관(37회) 회장은 “동문회는 지역의 인재를 배출하는 요람이자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하는 모임”이라며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동문들의 힘을 모아 모교와 지역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전날까지 많은 비가 내려 타지의 동문들은 물론 지역의 동문들도 참석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줘 고마울 따름입니다.”
유예관 회장은 앞으로 동문회의 큰 목적 중의 하나인 장학사업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기별동창회의 활성화에도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