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음악동호회가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자선공연을 가졌다.
지난 11일 당진종합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가진 이번 공연은 당진음악동호회가 당진군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중·고등학교 보컬팀 및 밴드팀이 함께 공연을 가졌으며 동호회 소속 아미산팀과 A-10팀의 공연도 이어졌다.
80년에 결성된 당진음악동호회는 현재 2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 공연과 함께 연 2회 자선공연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동호회는 자선공연을 통해 모금한 100여만원의 성금을 당진중·고등학교을 통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