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진남·양춘자)는 지난 6일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월 당진읍내구획정리지구내에 파종했던 호박의 첫 수확을 실시했다.
당진읍 새마을회원들은 직접 정리지구내 곳곳을 다니며 잘 익은 호박을 골라 수확해 트럭에 나눠 실었다. 새마을회원들이 이날 수확한 호박은 900여통에 달했다.
김진남 협의회장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호박들은 농협을 통해 팔려나갈 것”이라며 “호박을 팔아 마련한 수익금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