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당진지점 방문고객에 교통편 제공

한국전력 당진지점(지점장 조영규)은 사옥이 당진읍 외곽지역에 위치해 방문하는 고객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의견에 따라 귀가시 교통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가용 차량이 없는 노약자들의 방문이 많아 고객이 귀가할 때 읍내 터미널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곳까지 태워주고 있으며 멀지 않은 곳은 마을까지도 운행하고 있다.

고객이 교통편을 제공 받으려면 민원봉사실에서 일을 마치고 담당직원에게 교통편 제공을 요청하면 된다.

한전 당진지점에서는 “일찍부터 제2의 건국운동 일환으로 방문고객 제로화 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대부분의 민원업무 신청을 전화로 접수하고 해결하고 있다”며 “노약자들의 경우는 직접 지점을 방문하여 전기관련 민원해결을 선호한다는데 착안하여 이러한 봉사제도를 발굴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