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최충균)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을 제공하는 생활환경 개선지원사업을 지난 5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송산면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사업으로, 송산면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를 주축으로 송산면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주민들이 만든 마늘고추장을 비롯한 밑반찬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557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최충균)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을 제공하는 생활환경 개선지원사업을 지난 5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송산면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사업으로, 송산면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를 주축으로 송산면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주민들이 만든 마늘고추장을 비롯한 밑반찬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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