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결성된 당진농협(조합장 최영수) 환경파수꾼(회장 강흥준) 회원 50여명이 지난 21일 당진읍내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강흥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당진읍 용연3리 저수지 일대부터 용연1리의 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으며 행정1리의 행정리교각 밑에 외지인들이 버리고 같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깨끗이 치웠다.
이날 청결활동에 참여한 당진농협 환경파수꾼 강흥준 회장은 “80년대 간척지가 조성된 후 외부 방문객의 생활쓰레기 투기행위가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환경이야말로 친환경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