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면천농협에서 열렸던 면천면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에서 조도형 지도자와 이춘옥 부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지난 12일 면천농협에서 열렸던 면천면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에서 조도형 지도자와 이춘옥 부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우리마을사랑운동 읍면별 다짐대회가 지난 13일 대호지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2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6일에는 합덕읍과 송산면이, 7일에는 우강면과 순성면, 송악면이, 8일에는 당진읍과 정미면이 각각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어 9일에는 석문면이, 12일에는 면천면과 신평면이, 13일에는 마지막으로 대호지면이 다짐대회를 갖고 성공적인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추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