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김선옥) 회원 100여명이 지난 20일 면내 마을도로변 청소에 나섰다.
이날 김선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순성면 관내 17개리 마을 도로변에서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선옥 회장은 “도로변에서 깡통, 병류외 일반쓰레기 일체를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청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며 “우리 단체는 회원들간의 화합과 단합이 잘 되어 어떤 일이든 앞장서 나서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은 매년 월 1회의 농촌쓰레기 수거 및 대청소, 도로변가꾸기, 불우이웃돕기 행사, 독거노인 김장담그기, 매실즙 시음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24일에는 창립 10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순성초등학교에서 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