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표 고대면장이 지난해 1월 개관한 고대면웃음꽃작은도서관(명예관장 손정화)에 17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홍윤표 면장은 국내의 대표적인 출판사를 통해 소설과 문예지, 시집, 수필집 등 1770권의 도서를 확보해 지난 20일 작은도서관에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열린 기증식에서 홍윤표 면장은 손정화 명예관장에게 직접 도서를 전달했다.
홍윤표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대면민을 위한 작은 도서관이 지난 1월 개관했으나 도서수가 부족하고 다양하지 못해 문화적으로 주민들에게 기여하는 바가 적어 늘 아쉬웠다”며 “앞으로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면민의 지식정보 공유는 물론 여가선용과 방과후 학생들의 유익한 문화사랑방 공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