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6개 시·군 유선방송 통합
가칭 (주)한국케이블 TV 서해방송 설립
충남서북부 지역 6개 시·군 유선방송이 통합하여 가칭 (주)한국케이블 TV 서해방송을 설립했다.
지난 9일 홍성유선방송사(대표 전용택)에서 합덕·서산·태안·청양·예산·홍성유선방송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3월중에 통과될 통합방송법에 대비하여 가칭 (주)한국케이블 TV 서해방송을 설립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대표이사 전용택(홍성)씨를 비롯하여 전무이사 이형무(청양)씨, 상무이사 이철영(태안), 감사에 김경호(서산), 김종구(합덕), 방송국장 박상대(예산)씨 등이다.
가칭 (주)한국케이블 TV 서해방송은 통합방송법이 3월중 국회를 통과하면 정식으로 허가신청을 내고 프로그램을 공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