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원가판매
양돈협회 당진지부
대한양돈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송형식)에서 돼지고기를 원가로 판매하고 있다.
위기에 처해 있는 양돈농가를 살리기 위해 양돈협회에서는 정육점과 연계, 군내 양돈농가에서 생산한 암퇘지를 당일 도축해 생고기를 원가에 판매한다.
양돈협회는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삽겹살과 목살은 50% 정도가 수입된 고기”라며 “위기에 처한 양돈농가를 살리기 위해 국산 돼지고기 소비운동을 벌이게 됐다”고 말했다.
돼지고기 원가판매는 11월부터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무기한이며 판매장소는 터미널 옆 당진포한우촌과 시장사거리의 현대정육점이다. 판매가격은 한 근에 목심 3천5백원, 삼겹살 3천9백원, 갈비 3천4백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