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사회복지주간 기념으로 지난 4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사랑나눔 한마당 행사’에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학생 전원이 참가해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학생뿐만 아니라 단국대학교 병원 의료진들과 당진군 봉사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김유경(2), 이세희(2) 학생은 “이론으로만 배우다 직접 경험하니 몸은 힘들었지만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돕고 함께 어울리다보니 즐거운 시간을 됐다”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