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곡리 마을회관 준공식에서 내빈과 마을 임원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오곡리 마을회관 준공식에서 내빈과 마을 임원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송악면 오곡리(이장 김길섭) 마을회관이 준공돼 지난 11일 준공식을 가졌다.

마을주민 및 내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준공식에서 김길섭 이장은 “그동안 마을주민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회의조차 변변히 할 기회가 없었다”며 “넓은 공간이 생겨 마을주민간의 화합도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준공식을 마친 후에는 마을 부녀회(회장 김미숙)에서 준비한 경로잔치 겸 마을화합잔치가 열리기도 했다.

오곡리 마을회관은 군청 보조금 6000만원과 마을자부담 2000만원으로 지어졌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이재광(군의원), 김정환(송악면개발위원장) △감사패:신성철(군청 주민생활지원과), 홍충의(송악면사무소), 최종국(호진건축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