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평보건진료소 신축 준공식의 모습.
▲ 모평보건진료소 신축 준공식의 모습.

정미면 모평리 보건진료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재훈)는 지난 27일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미면 모평보건진료소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한 모평보건진료소는 1986년도에 지어져 정미면 봉생리, 모평리, 신시리, 덕마리 등 주민 800여명의 건강을 돌보아왔다. 모평리 536-1번지에 총사업비 1억6900만원을 투입 대지면적 350㎡(105.87평), 건물연면적 117.5㎡(35.54평), 지상1층 건물로 지난 6월 착공해 7개월여만에 완공하게 됐다.

진료소내에는 진찰실과 민원대기실 등을 갖추고 지역주민이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혜택을 받는 등 의료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진료소 준공으로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됐다”며 “지역주민의 건강의 터로 신뢰와 사랑을 받는 보건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당진군보건소 보건행정팀(350-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