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서 자연정화활동

당진군 새마을봉사대 60여명

전·현직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모임인 당진군 새마을봉사대(대장 임복만) 회원 60여명은 봄 행락철을 앞두고 지난 19일 난지도에 들어가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봄 가을 행락철과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해마다 난지도 청소작업을 실시해온 새마을 봉사대는 이날 난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섬 곳곳을 누비벼 묵은 쓰레기(마대 70개 분량)를 말끔히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