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번영회(회장 이길조)가 지난 13일 아미산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자연보호 어깨띠를 두르고 등산로 등 곳곳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주웠다.
면천면 번영회는 매년 두차례씩 군민들이 즐겨찾는 아미산에서 이같은 자연정화활동을 벌이는 등 깨끗한 고장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563

면천면 번영회(회장 이길조)가 지난 13일 아미산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마다 자연보호 어깨띠를 두르고 등산로 등 곳곳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주웠다.
면천면 번영회는 매년 두차례씩 군민들이 즐겨찾는 아미산에서 이같은 자연정화활동을 벌이는 등 깨끗한 고장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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