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한표수)와 면천면(면장 한영우)이 주최한 아미산 해맞이 행사가 지난 1일 열렸다.
눈이 녹지 않아 미끄러운 산길임에도 불구하고 일출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자 많은 인파가 아미산에 올랐다.
오전 7시 15분 경에는 한영우 면천면장이 축도를 올리고 한표수 면천면개발위원장과 박영규 차기개발위원장, 김현길 전 면천두견주보존회장, 어기구 국회의원, 한상화 시의원, 김명회 시의원 등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해맞이 기원제에 참여했다. 제를 마치고 난 뒤에는 떡을 나누며 덕담을 나눴다.
시민들은 아미산 정상에서 해맞이를 마치고 아미행복교육원 주차장으로 모여 주최측이 준비한 떡국을 나눠먹으며 새해를 맞이했다.
[주최 측 인터뷰] 한표수 면천면개발위원장
“각자의 힘을 모아 나아가길”
“오랜만에 개최된 아미산 해맞이 행사는 면천면개발위원회 위원들이 협동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 사람 한 사람 힘을 모아 면천면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계묘년 새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참가시민 인터뷰] 송악읍 기지시리 천혜진 씨 일행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나이가 들어가니 직위나 명예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의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이 2023년에는 몸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참가시민 인터뷰] 송악읍 기지시리 이무범 씨 일행
“나라가 안정되길 바라요”
“새해 해맞이를 보기 위해 해마다 아미산을 올랐어요. 올해는 아미산 정상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돼 반가운 마음이 큽니다. 2023년 계묘년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나라가 안정화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