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 면천면 성상리 최창윤씨네 가족이 아미산으로 해맞이를 나왔다. 원래 가야산으로 가려했으나 늦잠을 자는 바람에 부랴부랴 아미산에 올랐다는 이들 네 가족의 새해소망은 한결같이 ‘가족의 건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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