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 새 피아노가 생겼다.
문화기획단장이었던 전수정 전 서기관이 돌아가신 어머님의 고향을 찾아 330만 원 상당의 피아노를 기증했다.
조금초는 기증받은 피아노 외에 6대의 피아노를 더 확보해 1~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피아노 교실을 개설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740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 새 피아노가 생겼다.
문화기획단장이었던 전수정 전 서기관이 돌아가신 어머님의 고향을 찾아 330만 원 상당의 피아노를 기증했다.
조금초는 기증받은 피아노 외에 6대의 피아노를 더 확보해 1~2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피아노 교실을 개설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