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송악면 전대리 근처에서 수확한 벼를 놓고 말리고 있는 모습. 벼를 말리는 전대2리 이근수씨는 수시로 벼를 수분측정기에 넣고 확인하면서 부지런히 벼 이삭들을 고르게 하고 있다. 이근수씨는 예년에 비해 벼 수확량이 많이 줄었다며 내년에는 풍년이 들기를 기원했다 .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752

지난 24일 송악면 전대리 근처에서 수확한 벼를 놓고 말리고 있는 모습. 벼를 말리는 전대2리 이근수씨는 수시로 벼를 수분측정기에 넣고 확인하면서 부지런히 벼 이삭들을 고르게 하고 있다. 이근수씨는 예년에 비해 벼 수확량이 많이 줄었다며 내년에는 풍년이 들기를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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