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성북리 ‘자연 그대로 블루베리’ 농장의 김성욱 대표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 순성면 성북리 ‘자연 그대로 블루베리’ 농장의 김성욱 대표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자연 그대로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욱 대표가 보랏빛으로 잘 익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도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연 그대로 블루베리는 최근 현대백화점과 풀무원 올가, 신라호텔 등에 공급되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