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가화포도밭에 주렁주렁 포도가 익어가고 있다. 가을이 오는 소리에 달콤하게 익어가는 포도향이 향긋하다. 산업단지 입주를 앞두고 시름하는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름내내 농부가 흘린 땀만큼 포도는 알알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구입문의:우리농원 353-5395, 수진포도원 353-5673, 은영포도원 353-5073, 상일포도원 353-5819, 영광포도원 353-5310, 가재골 포도원 353-5801, 하나로포도원 353-5379, 서울포도원 353-5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