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읍이장단협의회(회장 서정섭)은 지난 8일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마련해 합덕읍내 경로당 35곳에 전달했다.
이번에 마련된 위문품은 지난 9월 26일 추석을 맞아 열렸던 제3회 추석맞이 합덕읍민 노래자랑에서 절약한 행사경비와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성금을 더해 만들어졌다. 당시 제3회 추석맞이 합덕읍민 노래자랑에서는 무려 180여곳에서 물품 및 행사경비를 지원해줘 성공적으로 치러졌었다.
서정섭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도와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연말연시에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자는 취지로 위문품 전달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움을 모아준 회원들은 물론 우리의 뜻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