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면천중학교 학생들은 쉬는 시간을 이용해 교정의 은행나무 아래로 모여들었다. 제법 차가운 바람이 드는 계절이지만 친구의 손을?쩜璲?함께 보내는 시간이 아이들은 마냥 즐겁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