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목사 방두석)에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제21회 전도축제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언론을 통해 알려진 목사들이 열띤 강의를 펼쳐 많은 교인들이 모였다. 11일에는 장경동(대전중문교회) 목사가, 12일에는 김문훈(부산포도원교회) 목사가, 12~13일은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가 전도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전했다.

특히 주일이던 11일에는 2000여명의 인파가 모였으며 3일간 예배시간마다 좌석이 가득 차기도 했다.

방두석 목사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며 “다양하고 풍성한 예배가 열리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