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전신호)가 창립 46주년 감사예배 및 한가족전도축제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는 교회의 설립된 목적이 복음 전파이기에 창립기념 주일을 전도하는 날로 정해 한가족전도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축제는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교인 이외 전도 대상자나 외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교인들의 자녀 등 43명이 한가족전도축제에 참여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전신호 담임목사가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이후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성가대의 칸타타와 라이프로드선교회 소속 라이프로드싱어즈의 음악회가 이뤄졌다.
전신호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세운 교회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해야한다”며 “지역, 민족, 열방의 복음화를 가슴에 품고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전도그리스도의교회의 정신으로 주님이 오실 때까지 항상 젊은 교회, 사명자의 교회, 복음으로 선교하는 교회로 세워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도그리스도의교회는 1970년 4월 12일 석문면 교로1리에 설립됐으며 매년 어려운 목회자들을 위해 햅쌀 선교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논산 육군훈련소 장병들의 침례식에 매년 참가하는 등 군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