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4단계 공공근로에 44억여원 배정
충남도는 올 4단계 공공근로사업비 44억4천8백만원을 확정, 일선 시·군과 출장소에 배정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번에 일선에 내려보낸 공공근로사업비와 3단계 사업비 잔여분 11억7천7백만원을 투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펴, 저소득 주민과 실업가구들의 겨울철 생활안정을 꾀하도록 했다.
이에 앞서 도는 올 들어 지금까지 3차례의 공공근로사업비로 2백80억8백25만2천원을 투입했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비의 시.군.출장소 배정액은 다음과 같다.(단위 원) △천안 3억9천146만5천 △공주 2억9천117만7천 △보령 3억4천690만 △아산 3억7천92만8천 △서산 2억4천626만1천 △논산 3억1천563만7천 △금산 3억4천321억2천만△연기 2억4천9만8천 △부여 3억3천916만4천 △서천 2억6천507만7천 △청양 2억872만1천 △홍성 3억3천593만2천 △예산 2억3천590만2천 △태안 2억5천885만8천 △당진2억2천866만8천 △계룡출장소 3천만원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