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체육회(회장 유완근)는 지난달 23일 면내 거주자 중 체육특기 유망주 3명에게 1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순성면체육회는 이날 면사무소내 면장실에서 김영훈(한국체육대학교 1학년, 핸드볼) 학생과 이민정(성화대학 2학년, 싸이클)·김덕만(전북체육고 1학년, 유도) 학생 등 3명에게 대학생은 50만원, 고등학생은 30만원씩 각각 전달했다.
유완근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운동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러우며 좋은 성과를 내 지역을 빛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체대 김영훈 학생은 지난 10월 광주에서 열린 제88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 했으며 이민정 학생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싸이클 2개종목에서 각각 은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