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예총 준비위원장에 박기호씨 추대

당진국악협회(회장 문선이), 미술협회(회장 박기호), 음악협회(회장 양기철) 등 3개 협회가 예술지부 결성작업에 나섰다.

이들 3개 협회의 임원 및 대의원 16명은 지난 22일 오후6시 푸른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예총지부 결성 준비위원장에 미협회장 박기호씨를 추대했다.

(예총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협회의 약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