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 전 당진로타리클럽 회장이 정민호 차기 총재에게 지명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기 총재지역대표(총재보좌역)에 추대됐다.
홍윤표 차기 총재지역대표는 당진로타리클럽 25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홍 전 회장은 총재지역대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 11월26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무이밸리에서 워크숍을 마치고 지난 9일과 10일 석문 도비도 농업연수원에서 연수를 이수했다. 총재지역대표는 3620지구 내 10개 클럽 운영을 지원하며 총재보좌역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