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은 지난달 3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강당과 야외무대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과 행복이 넘치는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군이 지난 한해 동안 당진시 승격을 위한 당진사랑 주민등록갖기 운동 및 제59회 도민체전 등 군민들의 절대적인 성원과 참여 속에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나게 됨을 자축하며 화합의 자리로 만들고자 군민 어울마당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보이 세계대회 우승팀인 매드펑크의 비보이댄스, 루나의 전자현악 협연이 펼쳐지고 러시아 무용단 루모의 세계전통댄스 시범이 이어졌다.
나무자전거, 우연이, 건아들, 타이푼 등의 대중가수를 초청해 공연을 벌였으며 1월 1일 자정에 맞춰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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