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회 당진군민체육대회가 각 읍면 선수단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일 고대면 진관리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각 읍면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겨뤘다.
사진은 송악면 선수단의 입장 모습.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릴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를 앞세워 입장하고 있다.
<관련기사는 다음호에 게재합니다 designtimesp=2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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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272

제32회 당진군민체육대회가 각 읍면 선수단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일 고대면 진관리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각 읍면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겨뤘다.
사진은 송악면 선수단의 입장 모습.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릴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를 앞세워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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