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기 제27회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에서 초등부 단체 전국 최우수팀으로 조금초등학교팀이 문화부장관상을, 중등부 개인 전국 최우수상으로 합덕여중 심소영(3년) 학생이, 초등부 개인 장려상으로 조금초 박현지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마을문고충남도지부(회장 김중원)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난 28일 여성의전당에서 수상자와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6명의 입상이 진행됐다.
독서경진대회는 독서활동의 생활화를 위해 열린 대회로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독후감 부문을 공모했으며 도내 16시·군 232개교 학생과 일반부 51팀, 어머니회 37팀이 참여해 총 9만여편의 독후감이 응모됐다. 중앙대회에서 입상 받은 조금초등학교의 하주영 지도교사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표해 최우수 지도교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중앙본선(충남지역) ▲독후감부문 △초등부 단체 최우수:조금초 △중등부 개인 최우수:심소영(합덕여중) △초등부 개인 장려:박현지(조금초) △지도교사 초등 최우수:하주영(조금초 교사) ■충남예선 ▲운영부문 △장려:당진군 ▲지도교사 최우수 △고등부:김미향(합덕여고 교사) ▲독후감 개인부 최우수 △초등부:박현지(조금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