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사랑네트워크(회장 정주서) 임원단 20여면은 지난 9일 태안군 만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임원들은 현장에 직접 참여해 기름제거작업에 임했다. 참가자들은 어느 정도 회복했다는 언론보도와 달리 거뭇거뭇한 해안을 보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참여한 임원들은 “현장사정은 어느 정도 회복하였다는 언론보도와는 달리 아직도 심각한 상태였다”며 “지속적인 봉사단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당진사랑네트워크는 현지주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점심과 필요한 물품을 직접 준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