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새마을회 임원들이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우강새마을회 임원들이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김옥자)가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했다.

지난 9일 박석규 협의회장과 김옥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은 경로당 20개소에 직접 찾아가 생필품과 음료 등을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형편의 독거노인가정 14세대에 20kg들이 쌀 1포씩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소주, 맥주 각 20박스, 라면 20박스와 쌀 14포로 시가 200만원 상당의 물품이다.

박석규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자는 대명제에 모든 회원들이 힘을 모아줬다”며 “앞으로도 면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신평면사무소(350-4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