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쌀이 우리나라 3대 대형유통업체인 ‘홈에버’에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0일까지 25일간 홍보 판촉전을 가졌다.
당진군은 (주)이랜드리테일 브랜드명 ‘홈에버’와 협의해 서울시 홈에버 목동점을 기점으로 수도권 23개 매장, 전라 경상권 10개 매장 등 전국 33개 매장에서 홍보도우미를 활용해 해나루쌀 밥맛 시식회를 운영하는 등 홍보·판촉전을 열어 해나루쌀의 밥맛을 직접 검증받았다.
군 관계자는 “당진군이 홈에버와 손을 잡고 해나루쌀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6년 11월부터이며 현재까지 13개월 동안 20억여원의 매출을 올렸고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안전하고 맛있는 쌀로 보답하기 위해 키토산, 맥반석 등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고 해나루쌀 리콜제(도정후 20일 경과회수) 시행,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획득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나루쌀은 2007 올해를 빛낸 브랜드쌀 대상 수상, 2007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
문의:농산과 농산물유통팀(350-3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