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사범 회장이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홍사범 회장이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범죄예방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사범)는 지난달 31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청소년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기증품 전달식을 가졌다.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협의회는 초청된 군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청소년 20여명에게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임원들도 함께 참석해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홍사범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용기를 잃지 않고 생활하는 여러 청소년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법무부범죄 예방당진지구협의회는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찾아 상담과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