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닷엠(DOT.M)’
대표 김영목 씨
외모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패션에 대한 인식 또한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남성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토털패션 매장 ‘닷엠(DOT.M)'이 지난달 23일 당진우리신협 맞은편에 문을 열었다.
딱딱하고 어두운 기존의 남성 양복점을 생각하면 오산이다. 화사한 연두색 간판을 바라보며 닷엠에 들어서면 남성용품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세련되고 화사한 물건들이 기다리고 있다.
당진에 정착한지 5년째인 김영목(31) 대표는 아내도 옷가게를 하고 있고 본인도 패션에 관심이 많아 닷엠의 문을 열게 됐다고 한다.
20대 초반부터 40대까지가 주 타켓인 닷엠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매장답게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김영목 대표는 “예전엔 남성복이 정장과 캐주얼로 양분되어 있었지만 닷엠에서는 정장뿐만 아니라 지갑과 가방에서부터 벨트와 양말까지 판매한다”며 “오시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출 수 있다”고 자부했다.
닷엠은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한다.
위치 : 당진우리신협 맞은편
번호 : 356-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