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철(대호지면장): 대호지면 장정리 고개 지방도647호 오르막차로 사업 및 당진군 대호지면 조금리~사성리 구간 갓길 포장사업이 2008년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 건의한 노선은 지방도로서 도로관리청이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다. 이 구간 개선을 수차례 도에 건의한 바 있으나 예산부족으로 아직 시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올해에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군에서 사업시행을 계속 건의해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남우용(당진군민속채소연구회장): 대호지면은 속새작목반이 구성돼 40ha를 270농가가 경작하고 있다. 또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 오만진 교수에게 사비 1000만원을 들여 개발을 의뢰해 소비촉진을 위한 제품개발 연구 보고회를 가진 바 있다. 이에 군에서 가공제품 생산에 대한 지원을 해달라.
답변: 새로운 농가 소득 작목 및 가공품 개발이 필요하며 속새 제품개발 연구결과 화장품, 캔디, 즙, 김치 등 10종이 개발되었고 그중 상품화 가능한 것으로 속새 즙, 우림차, 김치 등은 사업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는 시장성이 있는가를 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문제로 대형유통업체 및 전문가 자문을 받아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국·도비를 확보해서 지원하겠다.
김동진(농협조합장): 2008년도 지자체 협력사업 중 꽈리 고추에 대한 비료와 영양제 지원은 예산에 반영되었으나 고구마 수확작업기 지원과 농산물집하장 지원은 반영되지 않았다.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 2008년 현재 지자체 협력사업은 자동방제기 지원사업 외 9개 사업으로 2억7400만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대호지 농협에는 비가림 시설농가 관비재배용 농자재 구입 지원사업으로 2000만원이 반영되었다. 재정 형편상 모든 사업을 지원하기는 어려우나 고구마 수확작업기 지원과 농산물 집하장 지원은 연차적으로 지원여부를 검토해 반영하겠다.
이문수(사성1리장): 사성1리 경로당은 1993년도에 면내에서 제일 먼저 건립된 곳이다. 건립 당시에 방1개만 지어져 할머니들이 갈 곳이 없다. 할머니방을 증축해 달라.
답변: 사성1리 경로당 증축 사업은 추경예산에서 확보해 증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구승남(환경파수꾼회장): 당진 북부 고가도로 입구 이정표 우측방향에는 고대, 대호방조제, 정미, 대호지로 되어있으나 탑동사거리 표지판에는 정미, 대호지가 빠져있어 여러 차례 건의했으나 지금까지 시정이 되지 않고 있다.
답변: 탑동사거리 교차로에 도로표지판의 안내가 방문객에게 혼돈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판단된다. 금년 도로안전시설 및 표지판 정비시 반영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정비토록 하겠다.
김정웅(송전리장): 비 포장도로 17.6㎞에 대해 포장해 주민통행 및 영농불편을 덜어 주기 바란다. 특히 송전리 구간 약 2㎞는 서산시 성연면 해성리와 연접해 있으며 서산시 쪽에는 포장이 완료돼 우리 면민이 서산쪽으로 통행하고 있어 이 구간만이라도 우선 포장을 해달라.
답변: 대호 간척지 순환도로(농어촌도로)포장공사는 앞으로 연차적으로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추경 및 도비 등의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민태우(이장단협의회장): 군도 11호선은 계속사업으로 시행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생활에 많은 애로가 있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건의한다. 또한 출포리 회관 앞 광장은 도로보다 얕아 도로와 높이가 같도록 덧씌우기를 해달라.
답변: 장기계속 공사로 2000년 착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출포리 회관 앞 광장은 도로사업 시행 시 검토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다.
김석생(두산1리장): 두산1리에 위치한 유기질비료 공장의 악취와 수질오염에 대해 여러 차례 진정도 하고 건의했으나 아직도 개선되고 있지 않아 주민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답변: 악취저감을 위해 세정식집진시설 및 에어커트시설, 보관 및 발효시설 등 완전 밀폐식(2중벽체시설)으로 개선하고 이송시설도 밀폐형 스크류콘베이어시설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 악취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이 없도록 가동중에도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