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기 볼링대회 종합 3위

남자 3위, 여자 5위 ‘선전’

제3회 생활체육 충남도지사기 시·군대항 볼링대회에서 당진군 선수들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연기군 현대볼링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당진군 볼링협회(회장 이기흥) 소속 선수들은 비교적 좋은 점수로 남자(김성찬, 송호길, 최상준, 이상훈, 조성환) 3위, 여자(이숙정, 정지선, 이정아, 표미선, 강복희) 5위를 각각 차지해 천안·서산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충남도내 각 시·군에서 남자 14개팀, 여자 13개팀이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