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유현철)는 지난 11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법질서 확립을 목표로 지역치안협의회를 구성, 발족식을 가졌다.
경찰이 주도해 법질서 준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는 앞으로 정례회를 개최해 토론, 홍보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민종기 당진군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명선 당진군의회의장, 유현철 당진경찰서장, 이병하 신성대학장, 유장식 당진군교육장, 김득곤 당진소방서장, 이맹연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윤수일 당진상공회의소회장, 홍여선 당진신문인협회장, 충남방송 대표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에 모인 협의회원들은 법질서 확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단체 및 자치단체를 주축으로 법질서 확립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협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