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 제13호 발간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은 문화소식지 정기간행물인 '당진문화’ 13호를 발간했다.
'당진문화' 13호는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해지는 당진군 왜목일출 사진을 표지사진으로 실었고, 98년 하반기 당진군에서 펼쳐진 다양한 문화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화집을 담고 있다. 또 이철환 부군수의 ‘당진지역 향토문화 발전방향’을 비롯한 글들이 실렸다.
특히 전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를 역임한 바 있는 해기화씨의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에 대해 쓴 글이 눈길을 끈다. 98년 서울예술대학에 용역을 주어 ‘남이흥장군 문화제’와 올해 제1회 개최예정인 ‘소들문화축제’에 대한 심볼마크 및 로고, 전용색상, 베너, 현수막 등 이미지 통합작업을 완료한 내용을 '기획특집’으로 수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