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당진읍내 남산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나온 이정연(6)·이성연(3) 어린이. 면천에 살면서 이날 아빠를 따라 나온 세살백이 성연이는 커다란 형의 자전거에 좋아라 올라탔지만 막상 긴장감을 떨치지 못해 자꾸만 형을 돌아다 보았다. “형아, 꽉 잡아~”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2795

지난 12일 당진읍내 남산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나온 이정연(6)·이성연(3) 어린이. 면천에 살면서 이날 아빠를 따라 나온 세살백이 성연이는 커다란 형의 자전거에 좋아라 올라탔지만 막상 긴장감을 떨치지 못해 자꾸만 형을 돌아다 보았다. “형아, 꽉 잡아~”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