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에서부터 정덕구, 김낙성, 고영석, 임성대, 이한재
▲ 왼쪽에서부터 정덕구, 김낙성, 고영석, 임성대, 이한재

4ㆍ9 18대 국회의원선거일까지 남은 날짜가 한자리수로 좁혀지면서 각 후보 진영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후보들마다 선거출정식을 갖거나 공약을 발표하며 유권자를 상대로 지지호소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