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 공약이행 촉구
농업경영인 군연합회원 50여명
전국 농업경영인 집회 참석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이수호 회장을 비롯한 읍면 회장단 회원 등 50여명은 지난 3일 서울에서 열린 ‘대선 공약이행 촉구 및 농민 심판 선포식에 참여하고 돌아왔다.
중앙연합회의 주관으로 국민회의 당사 앞에서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농가부채 후속 보완대책 및 쌀농사, 밭작물 직접지불제 시행, 농민중심의 협동조합 개혁완수 등 농업 현안해결 및 대선 공약이행에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또한 최근 감사원의 농업경영인 조사는 농정실패의 책임자가 누구인지를 가리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농업경영인들은 매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